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D씨는 주말 오후 가족과 함께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중, 정체 구간에 들어서며 시속 70km 이하로 서행하다 앞차와 약 20m 간격을 두고 정차했습니다. 이때 뒤에서 달려오던 대형 화물차가 제동 없이 앞차를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연쇄적인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D씨 차량은 앞뒤가 동시에 크게 파손되어 전손 판정을 받았으며, D씨는 목·허리 통증과 왼손목 골절(전치 10주) 진단을 받았습니다. 동승한 가족들 또한 타박상과 정신적 충격을 겪으며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사건 특징 가해 화물차 운전자는 “앞차가 갑자기 끼어들어 제동이 늦었다”라고 주장했고, 보험사 역시 이를 근거로 D씨가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았다며 20% 과실을 떠넘기려 했습니다. 그러나 D씨 차량 블랙박스 영상에는 이미 완전히 정차한 상태였음이 드러났고, 앞차와의 간격도 충분히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사고 현장 사진에서도 D씨 차량의 브레이크등 점등이 명확히 확인되었고, 다른 피해 운전자들의 진술 또한 “D씨 차량은 정차해 있었으며, 화물차가 과속으로 돌진했다”는 점에서 일치했습니다.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교통공학 전문가의 감정...
노순일
교통/음주
사건 경위 의뢰인 K씨는 평소 회사 업무로 잦은 회식을 이어오던 중, 어느 날 저녁 지인들과 술자리를 가진 뒤 “가까운 거리라 괜찮을 것”이라며 짧은 구간을 운전하다가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03%로 면허취소 수치에 해당했고, 게다가 3년 전 음주운전으로 한 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 사건에서는 실형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K씨는 직장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를 맡고 있었고, 장기간 구금될 경우 가정의 생계와 직장 생활이 모두 파탄 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사건 특징 검찰은 재범임을 이유로 구속수사 가능성까지 검토하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실제로 법원은 음주운전 재범에 대해 사회적 경각심 차원에서 엄격한 처벌을 내리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 대응을 잘못하면 실형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K씨는 과거의 범행 이후 상당 기간 성실히 직장 생활을 이어왔고, 이번에도 음주량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짧은 거리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이었습니다. 무엇보다 K씨가 가장 크게 반성하며 피해 방지 대책을 적극적으로 마련하려는 태도를 보인 점이 주목할 부분이었습니다. 사건 해결 (...
신태길
노순일
교통/음주
사건 경위 50대 공무원 I씨는 회식 자리 후 귀가하던 중 혈중알코올농도 0.05% 상태에서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짧은 거리였고 사고는 없었지만, 기준치 초과로 입건되었습니다. 사건 특징 기준치를 소폭 초과, 사회적 피해 없음, 초범, 공무원 직업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I씨가 금주 서약서 제출, 직장 상사의 탄원서 확보, 교통안전 교육을 이수하도록 조치했으며, 의뢰인의 상황을 담당 수사관에게 적극 어필 및 변론하여 결과적으로 경찰 단계에서 기소유예 결정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신태길
노순일
김찬희
교통/음주
사건 경위 40대 직장인 H씨는 두 달 사이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시민 제보, 두 번째는 위험 운전을 목격한 112 신고로 검거되었습니다. 사건 특징 단기간 반복 범행, 시민 신고로 적발 → 객관적 위험성 입증, 재범 우려 큼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H씨에게 알코올 상담·사회봉사 활동 참여를 지도하고, 직장·가정 선처 탄원서를 준비했습니다. 최종적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00시간 판결을 받아냈습니다.
윤주만
노순일
배지은
교통/음주
사건 경위 30대 무직 G씨는 헤어진 연인을 억지로 차량에 태워 무면허·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피해자가 직접 존재하는 사건이어서 처벌 수위가 높게 예상됐습니다. 사건 특징 스토킹 + 음주운전 복합 사건, 피해자 직접 존재, 사회적 비난 강함 사건 해결 (법무법인 신결) 저희는 피해자와의 합의를 주도하고 위자료 공탁, 심리치료 프로그램 참여 사실을 제출했습니다. 이를 통해 징역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 200시간 판결로 선처를 끌어냈습니다.
윤주만
원지혜
배영동